|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살로몬이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에서 1위에 올랐다.
살로몬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6월 1주차(1~7일)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발표한 스포츠 아웃도어 관심도 조사 결과에서 29.8점으로 2위(23.1점) 노스페이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아크테릭스는 22.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4~10위는 스노우피크(19.1점), 파타고니아(14.2점), 디스커버리(12.3점), 내셔널지오그래픽(10.2점), K2(10.1점), 코오롱스포츠(9.5점), 블랙야크(7.6점) 순이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2020년 6월부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스포츠 아웃도어 대상 브랜드는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임의로 선정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