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한 국힘…신동욱 "이것은 혁명, 이정도 인파면 민주당 지표로 100만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흥분한 국힘…신동욱 "이것은 혁명, 이정도 인파면 민주당 지표로 100만명"

프레시안 2026-06-08 16:34:40 신고

3줄요약

국민의힘 신동욱 수석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시위를 '혁명'이라고 주장하면서 국민의힘이 '재선거 해법'을 내 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최고위원은 8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진 시위에 대해 "도화지를 나눠주면서 태극기 그려서 들고 있다"면서 "이번 시민운동을 도화지 혁명이라고 명명을 개인적으로 했다"고 주장했다.

신 최고위원은 "혁명이라고 하는 것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을 이렇게 평화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정치인들은 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도화 혁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오늘부터 열심히 찾으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최고위원은 "이게 아마 이 정도 인파가 몰렸다면 민주당 지표는 100만 명 모였다고 얘기할 것이다"라며 "정말 현장에 가 보니까 많은 분들이 나와 계신다. 조직된 것이 아니고 질서 유지도 자발적으로 하고 정치 후원도 받지 않겠다(고 한다.) 인쇄된 구호도 없다. 저도 태극기 한 장 그렸다. 현장에서 도화지에 태극기를 그려서 시민들이 헌법에 보장된 내 참정권을 돌려달라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최고위원은 "현장에서는 보니까 재투표를 요구를 하시더라. 상당히 일리 있는 요구라고 생각한다"며 "당장 도둑 맞은 내 참정권은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저는 좀 더 크게 보고 전향적으로 재선거도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치룰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해법을 내놔야 국민적 분노에 부응하는 길"이라고 '재선거'를 주장했다.

▲국민의힘 공명선거 안심투표위원회 신동욱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26일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투표함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