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이 글로벌 이커머스 및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시장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이커머스 솔루션 전문 기업 캡스톤벤처스와 손을 잡았다.
에듀윌은 캡스톤벤처스와 ‘글로벌 이커머스 및 AI 기반 교육사업의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과 AI 교육 산업에 최적화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콘텐츠·프로젝트 사업을 공동으로 확장함으로써 상호 성장과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이커머스 및 AI 교육과정을 공동 기획·개발하고, 온·오프라인 실습 및 프로젝트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교육 콘텐츠 공동 제작, 마케팅 협력, 운영 협의체 구성 등을 통해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확장한다.
에듀윌과 손을 잡은 캡스톤벤처스는 글로벌 커머스의 선두주자인 아마존, 국내 쇼피파이 공식 셀렉트 및 플러스 파트너, 그리고 틱톡과의 공식 파트너사로, 10년간 3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성장시킨 글로벌 이커머스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앞서 에듀윌은 지난 4월 글로벌 외국인 생활지원 솔루션 기업 바이즈 주식회사와도 '글로벌 교육 생태계 혁신 및 가치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에듀윌 관계자는 “AI와 글로벌 이커머스가 융합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은 필수적”이라며 “캡스톤벤처스의 글로벌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 연계형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실전 프로그램을 제공해 차세대 핵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