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유도단은 지난 1일 경북 구미에 위치한 도개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유도단 유소년 선수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대련 및 원포인트 레슨 등 재능기부 강습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강습은 유도 기본기 및 메치기 기술, 개인별 자세를 교정하는 원포인트 레슨, 선수단과 유소년 선수의 1:1 맞춤형 기술지도 등으로 구성됐다.
김재범 유도단 감독은 “미래 유도계를 이끌어갈 유소년 선수들과 그들의 훈련 공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유소년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