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 2분기 정기 네트워킹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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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 2분기 정기 네트워킹 행사 개최

비석세스 beSUCCESS 2026-06-08 16:0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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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 2분기 정기 네트워킹 행사 개최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홍찬 스타팅파트너스 대표)가 지난 5일 서울 목동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기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5월 7일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서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총동문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첫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문회가 기획한 후속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9기부터 16기까지의 동문 기업들이 참석했다.

행사의 주요 목적은 기수를 넘나드는 선·후배 동문 기업 간의 교류 확대다. 그동안 기수별로 한정되어 졸업 후 공식적인 연결이나 지원이 단절되던 한계를 극복하고, 자발적인 후속 지원을 통해 선후배 간의 비즈니스 연대를 지속하겠다는 취지다.

첫 공식 사업으로 총동문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에 사업 설명회를 제안하여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투·융자 정책자금을 비롯해 수출·제조 바우처 등 동문 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행사는 이준석 중진공 경기북부 지부장의 인사말과 단체 촬영을 시작으로 공식 설명회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선후배 기업 간 사업 경험 공유와 협력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

총동문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동문 기업 간의 정기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고, 자금 확보와 판로 개척을 돕는 후속 프로그램을 분기별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홍찬 총동문회장(스타팅파트너스 대표)은 “동문회는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서로의 비즈니스 성장에 보탬이 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기수의 경계를 허물어 선후배 동문 기업을 하나로 잇고, 동문회가 직접 설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 확보와 판로 개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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