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로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에스파는 정규 2집 타이틀곡 ‘LEMONADE’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UK Singles Chart) TOP100에 데뷔 이후 처음 진입하며 95위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규 2집은 일본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리콘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과 주간 해외 음악 랭킹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으며,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등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지난 5월 선공개된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 역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곡은 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타이틀곡 ‘LEMONADE’와 함께 흥행을 이끌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8월 7~8일 서울 고척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YNK : COMPLaeX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스파 글로벌 인기가 대단하다”, “오피셜 차트 진입 축하한다”, “LEMONADE 계속 듣게 된다”, “콘서트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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