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아라드나스에 따르면 산다라박은 오는 20일 싱글 ‘리프리즘’(rePRISM)을 발매하며 새 둥지에서의 첫 활동에 나선다. 싱글 발매 이후 음악 페스티벌, 팬 콘서트 투어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와 어비스컴퍼니를 거친 산다라박은 아라드나스 설립에 직접 관여했다. 사명에는 ‘산다라박이 가진 여러 색을 다시 비추고 새롭게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 싱글과 동명의 신곡은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아라드나스 관계자는 “산다라박은 깔끔한 고음과 섬세한 가성이 돋보이는 신곡으로 활동하며 라이브형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산다라박은 내달 4일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 콘서트 투어 첫 공연을 연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