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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은 한주에이알티가 지난 2024년 관계사 한주하이텍과 체결한 공급 계약이다. 이차전지 생산라인 내 물류 자동화 설비 관련 사업으로 실제 납품은 LG전자 현장에서 진행됐다. 계약 규모는 총 17억 5000만원이다.
회사 측은 최근 현장에서 해당 장비 운영 상태를 점검한 결과 설비가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한주에이알티는 최근 신성장 사업 공개 모집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인공지능(AI), 플랫폼, 신재생에너지, 첨단 제조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및 사업 협력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
한주에이알티 관계자는 “회사 차원의신사업 공모 등 신규 성장동력 확보 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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