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공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윤보미는 자신의 SNS에 “위버스 콘서트”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흰색 레이스 원피스에 브라운 벨트와 롱부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 커다란 눈망울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공연을 앞둔 대기실과 차량 안에서도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보미는 지난달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작곡가 라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발표된 에이핑크 정규 3집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9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고, 지난달 부부의 연을 맺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