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 기간인 이달 22일부터 7월 3일, 계좌개설 기간인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훈련소 내에서도 스마트폰을 사용해 비대면 가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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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간 장병들은 요건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눠 가입할 수 있다.
군장병들은 청년미래적금과 함께 장병내일준비적금이나 장기간부도약적금을 중복 가입할 수도 있다. 병사의 경우 장병내일준비적금과 청년미래적금 두 상품을 모두 가입할 경우 약 4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장병내일준비적금과 청년미래적금을 동시 가입했을 때 만기수령금(금리 5% 가정)은 육군 기준으로 3891만원~4074만원이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복무 중인 장병의 경우도 청년미래적금 일반형 가입이 가능하다.
금융위 관계자는 “청년미래적금 취급기관 모바일앱을 미리 설치하고 회원가입·본인인증 절차 등을 사전에 준비해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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