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아시아 시장에서 입증한 글로벌 파급력을 동력 삼아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8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Ascend-(어센드-)’이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현지에서 정식 발매된다고 전했다.
이번 발매는 일본 오리콘, 중국 QQ뮤직 등 아시아권은 물론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등 주요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입증한 시장 내 화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영향력을 다진다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타깃(TARGET), 반스앤노블(Barnes & Noble), 월마트(Walmart) 등 미국 내 대형업체를 통한 유통전략과 함께 현지 팬덤과의 물리적 접점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기존과는 또 다른 영향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미니 6집 공식 활동 종료에 이어 성한빈(13일), 김지웅(20~21일) 등 멤버별 단독 팬미팅과 다채로운 개별 행보를 병행하며 팀과 개인의 영향력을 동시에 넓혀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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