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가 인기 판타지 웹소설 '이세계 착각 헌터'의 e북 완결본과 모바일 폰트를 선보인다.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 주식회사(대표 배기식, 이하 리디)는 메가 히트 판타지 웹소설 '이세계 착각 헌터'의 e북 완결 세트와 모바일 전용 폰트를 동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세계 착각 헌터'는 누적 조회수 5000만 회, 누적 거래액 30억 원을 달성한 리디의 간판 판타지 IP다. 원작 웹소설과 웹툰 모두 플랫폼 내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강력한 팬덤을 구축해왔다. 이번에 공개되는 e북은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는 2부까지의 최종 완결본으로, 감각적인 새 표지 디자인을 입혀 기존 팬들의 소장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정주행을 기대하는 신규 독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세계 착각 헌터' 웹소설 표지 / 리디
리디는 이번 e북 완결본 및 전용 폰트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완결 세트 할인 혜택과 포인트 적립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폰트 플랫폼 ‘베이키(Bakey)’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Iam 이세계착각헌터' 2주 무료 이용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이세계 착각 헌터' 폰트 출시 이미지 / 리디 제공
한편, ‘이세계 착각 헌터’ e북 및 모바일 폰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소설&웹툰 '이세계 착각 헌터'
'이세계 착각 헌터' 웹소설 / 리디
주인공은 외계 행성에서 직장을 때려치우기 위해 멀리 떨어진 '지구'라는 먼 행성으로 도망친 후 굶어 죽은 몸인 김기려로 환생하게 된다. 굶주림에 고통받던 김기려는 괴물에게 쫓기는 아이를 도와주려 했지만, 마법이 통하지 않았다.
김기려는 결국 도망치다가 넘어지게 되고, 쫓아오던 괴물은 급작스럽게 넘어진 김기려에 걸려 혼자 머리를 박고 뇌진탕으로 죽고 만다. 이후 아이의 신고에 도착한 공무원 선우연이 상황을 목격하게 되고, 오히려 김기려가 거대한 괴물을 물리친 것으로 오해하게 되는 다소 웃픈(?) 상황이 펼쳐진다.
선우연은 결국 주인공 김기려를 높은 등급의 인물로 착각하게 되고, 김기려는 이후 온갖 사건에 휘말리며 헌터로서의 삶을 살게 된다.
'이세계 착각 헌터' 웹툰 표지 / 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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