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보유세에 대해 "우리나라 보유세가 대체로 낮다"며 "거주 용도로 주택을 가지고 있는 건 보호해야 하지만, 사치품이 돼 있다면 서구 선진국 수준의 보유 부담을 갖게 하는 것이 맞겠다"고 밝혔다.
세제 문제와 관련해서는 "7월이 돼야 가능할 것"이라며 공급·금융·규제와 함께 조만간 한꺼번에 발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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