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MZ 워너비 아이콘' 그룹 아이브(IVE)가 공식 캐릭터 '미니브(MINIVE)'를 앞세워 에버랜드와 특별한 공간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에버랜드와의 협업 프로젝트 'ForEverIve(포에버아이브)'를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회전목마를 타거나 간식을 즐기는 등 미니브 멤버들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러한 유쾌한 생동감은 곧 오프라인 현장을 향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3년 론칭 이후 꾸준한 팝업스토어 오픈으로 대중 접점을 넓혀온 미니브가 에버랜드의 캐릭터 IP 노하우와 결합해, 테마파크 전반을 배경으로 한 오프라인 체감 형태로 새롭게 다가서는 것이다.
이는 캐릭터 자체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아이브 멤버들의 브랜드 영향력 상승으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god 1만 일 기념 주간을 통해 입증된 에버랜드의 세대공감 분위기와 함께, 멤버들의 특징적 매력을 투영한 캐릭터 IP들이 더욱 다양한 대중에게 파급됨으로써 아티스트를 향한 관심도를 새롭게 환기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이브는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 행보와 함께, 최근 발표한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으로 현지 오리콘·빌보드재팬 등 앨범랭킹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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