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업주 살해 뒤 현금 챙겨 달아난 40대…서울 카페서 덜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가게 업주 살해 뒤 현금 챙겨 달아난 40대…서울 카페서 덜미

이데일리 2026-06-08 10:59:2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인천의 한 가게에서 70대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중국 국적의 40대 남성이 범행 하루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연합뉴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강도살인 혐의로 중국 국적 4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의 한 가게에서 업주인 70대 남성 B씨를 둔기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뒤 100만원 미만의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와 피해자 B씨는 서로 일면식 없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과 동선 추적 등을 통해 A씨가 범행 직후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로 이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추적 끝에 범행 다음 날인 7일 오후 서울의 한 카페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날 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