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딸을 낳을 것이라는 점사를 받았다.
8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23회에는 허영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허영지는 "결혼을 몇 살에 하게 될까. 원래 나는 20세에 결혼해서 아이 4명을 낳는 게 꿈이었다. 그런데 데뷔를 21세에 해서..."라고 토로한다.
실제로 허영지는 카라로 합류했던 2014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아이 넷을 낳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당시 허영지는 21세였다.
무속인은 "36, 37, 38세 때 결혼 운이 들어온다. 그리고 영지 씨를 꼭 닮은 딸이 보인다"라고 점괘를 냈다. 이어 "40세 안에는 결혼할 거 같다"라며 "생각보다 눈이 높다. 남자 복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허영지는 "딸 정말 좋다"며 즐거워했다.
또한 무속인은 "영지 씨가 철이 안 들었으면 좋겠다. 어른이 안 됐으면 좋겠다는 말이다. 항상 영지 씨가 어른스럽게 보이려고 한다. 그런데 천진난만한 모습일 때(마음의 짐을 덜어내야) 운기가 상승한다"라고 조언했다.
'귀묘한 이야기'는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SBS Plu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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