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5’ 톰 행크스 “우디와 30년 동행, 책임감으로 임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토이 스토리5’ 톰 행크스 “우디와 30년 동행, 책임감으로 임했다”

일간스포츠 2026-06-08 10:48:31 신고

3줄요약
배우 톰 행크스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배우 톰 행크스가 30년을 함께한 우디에 애정을 표했다.

8일 영화 ‘토이 스토리5’ 화상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맥케나 해리스 감독을 비롯해 배우 톰 행크스, 팀 알렌, 조안 쿠삭, 그레타 리가 참석했다.

이날 톰은 “우디는 그간 정말 다양한 일을 겪었다. 처음에는 앤디 방 장난감의 리더로 권위적인 인물로 그려졌다. 이후 넓은 세상 밖으로 나가서 버려진 장난감을 구조하면서 많은 걸 느꼈고, 그러면서도 장난감 본분인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줘야 한다는 생각이 남아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에는 제시를 도와주는 인물”이라며 “내가 우디를 좋아하는 건 유기적인 물질로 만들어진 장난감이기 때문이다. 낡아지는 것,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 물론 조심해서 놀아야 한다는 건 아니다. 카우보이라 터프하게 놀아줘도 괜찮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톰은 또 “우디는 모든 장난감 통틀어서 최고 경험의 베테랑이다. 30년의 시간을 함께하고 다시 우디의 역할로 돌아왔을 때 모든 배움의 과정을 자각하고 들어가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어떤 캐릭터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이 스토리5’는 7년 만에 공개되는 ‘토이 스토리’ 신작으로,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17일 개봉.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