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 취준클래스 온오프라인 특강 포스터/사진=인천TP 제공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유유기지 취준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청년들의 거점 공간인 '유유기지'에서 진행되며, 18세 이상 39세 이하 인천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미추홀구 제물포스마트타운(JST)에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열린다.
주요 과정은 ▲채용시장 트렌드 분석 ▲직업 가치관 기반 커리어 로드맵 설계 ▲경영·사무·개발·마케팅 등 직무 탐색 ▲창업 트렌드 및 지원제도 등으로 구성돼, 취·창업 성공을 위한 핵심 노하우를 제공한다.
인천TP는 이번 클래스를 통해 청년들이 진로 고민부터 직무 설계, 역량 강화까지 한 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올인원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 유유기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청년들이 급변하는 채용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클래스가 청년들의 취·창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