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6일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오엠지!’ 활동을 펼쳤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찬란하고 자유분방한 청춘의 에너지로 지친 일상에 청량한 해방감을 선사, 공감형 이지리스닝 곡으로 공감을 이끌어내며 ‘초여름 대표 플레이리스트’로 리스너들의 선택을 받았다.
◆ ‘오엠지!’로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낭만 에너제틱한 매력 각인
알파드라이브원은 타이틀곡 ‘오엠지!’로 SBS Life ‘더쇼’,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잇달아 출연해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던 데뷔 활동과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무대를 청량한 에너지로 물들이며 자유분방한 콘셉트로 신선한 변신에 성공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주간의 음악방송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멤버별 다채로운 매력과 풋풋한 소년미, 귀여운 포인트 안무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겸비한 ‘매력 올라운더’다운 존재감을 제대로 발산했다.
이와 함께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낭만 에너제틱한 바이브와 긍정 코드로 팀 컬러를 각인시켜 눈길을 끌었다. ‘오엠지!’의 가사 속 ‘점점’이라는 단어를 반복한 중독성 넘치는 가사로 팬들 사이에서 ‘점점 코어’라는 명칭을 탄생시켰고, 긍정적인 메시지 또한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으며 호평을 얻었다.
◆ ‘오엠지!’, 초여름 대표 플레이리스트 등극…눈에 띄는 국내외 차트 성과
알파드라이브원의 ‘오엠지!’는 지금 시기에 가장 듣기 좋은 시즌 트랙이자 초여름 대표 플레이리스트로 입소문을 얻어 국내외 차트를 뒤흔들고 있다. 타이틀곡 ‘오엠지!’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써클차트 다운로드 차트 1위(2026년 22주차 차트, 집계 기간 2026.05.24~2026.05.30)를 차지하며 강력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이에 더해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일본에서의 성과가 특히 두드러진다. 프롤로그 싱글 ‘노 스쿨 투모로우’는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모라 종합 앨범 데일리 랭킹, 해외 팝송 앨범 리얼타임 랭킹 1위를 석권했으며, 타이틀곡 ‘오엠지!’는 라인뮤직 ‘뉴 송 톱100’과 ‘송 톱100’ 실시간 차트에서 나란히 2위에 오르며 K팝 아티스트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라인뮤직 ‘BGM & Melody 톱100’ 1위,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1위까지 차지하며 현지에서의 견고한 입지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알파드라이브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오엠지!’ 뮤직비디오는 누적 조회수 약 6200만 회에 다다랐으며, 지난달 28일 오전 6시 16분(동부표준시 기준) 최근 24시간 동안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 1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대세 신인’의 입지를 탄탄히 굳혔다.
◆ 음악 활동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남다른 존재감…차세대 광고계 블루칩 주목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 활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타이틀곡 ‘오엠지!’ 관련 콘텐츠들은 연일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고, 포인트 안무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긍정적인 메시지가 입소문을 타며 팬덤은 물론 리스너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엠지!’ 선공개 직후부터 다양한 콘셉트의 숏폼들을 선보이며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모은 가운데 관련 영상의 합산 조회수가 일찍이 1.6억 뷰 이상을 돌파한 데 이어, 현재도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 활동을 넘어 데뷔 직후 상반기부터 F&B, 패션, 뷰티 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및 화보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각종 라디오와 예능, 대학 축제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음악과 콘텐츠, 대중적 영향력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 그룹으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이들은 오는 12~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어 8월 미니 2집 발매를 예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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