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직썰] 오화경 저측은행중앙회장 “미래 인재 교육은 우리 모두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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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직썰] 오화경 저측은행중앙회장 “미래 인재 교육은 우리 모두의 과제”

직썰 2026-06-08 09:2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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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공의석 서울다원학교 교장이 지난 5일 교육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왼쪽부터)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공의석 서울다원학교 교장이 지난 5일 교육환경 개선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직썰 / 손성은 기자] “발달장애 아이들을 비롯한 미래 인재 교육은 우리 모두의 과제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지난 5일 중앙회 명의로 서울 성북구 서울다원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며 “이번 후원금이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상생금융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후원금은 발달장애 학생들의 정서안정 교육을 위한 학습환경 조성과 교육용 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이어가며 특수교육 현장 지원에 나섰다.  

행사에는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과 공의석 서울다원학교 교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수업을 참관한 뒤 간담회를 갖고 특수교육 현장의 운영 상황과 학생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며 교육환경 개선 의지를 공유했다.  

서울다원학교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공립 특수학교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 전공과 과정이 통합된 종합교육학교다. 발달장애 학생들의 교육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상생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발달장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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