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월요일인 8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6도 분포로, 대체로 전날보다는 다소 낮을 것으로 대전지방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내일(9일)부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충남 지역 앞바다의 물결 높이(파고)는 0.5∼1.0m로, 비교적 높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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