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한다감의 집을 찾아간 탁재훈, 김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다감은 자신의 임신을 맞춘 무속인 칼도령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김준호의 자녀운 점괘를 봤다.
칼도령은 김준호의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삼신운이 세게 들어와 있다. 올해에 생일선물처럼 찾아오는 아이”라고 답했다. 이어 “11월~12월에 귀하게 찾아오는 아이”라며 “엄청 예쁜 아이가 찾아온다. 딸 소리가 많이 나온다”고 내다봤다.
이를 들은 한다감은 “축하한다”고 말했고, 탁재훈 역시 “곧 좋은 소식이 들리겠다. 걱정 안 해도 되겠다”고 다독였다.
한편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개그맨 후배 김지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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