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번 유니폼 입은 젠슨 황, 잠실 달궜다…사인·댄스에 팬들 환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93번 유니폼 입은 젠슨 황, 잠실 달궜다…사인·댄스에 팬들 환호

M투데이 2026-06-07 21:58:55 신고

3줄요약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잠실야구장에서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고, 황 CEO는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

황 CEO는  시구를 마친 뒤에도 약 1시간 30분 동안 자리에 제대로 앉지 못한 채 관중과 임직원의 사인·사진 요청에 응했다.

황 CEO는 이날 사인 공 10개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글로벌 AI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인물을 가까이에서 보기 위해 몰렸고, 황 CEO도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3회말 전 댄스 타임에서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트릭스’ OST ‘골든’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도 포착됐다.

시구에 이어 팬서비스와 댄스까지 선보이며 잠실야구장은 경기 전후 내내 황 CEO를 향한 관심으로 달아올랐다.

황 CEO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두산의 우승 비결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고 밝혔다. 그는 “두산이 왜 야구를 잘하고 어떻게 여러 차례 우승했는지 대화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야구 이야기뿐 아니라 피지컬 AI 등 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M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