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성곡동 소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5분께 안산시 성곡동 소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인력 152명과 장비 35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자 9시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및 피해 규모를 파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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