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서준,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가 다녀간 제주도 흑돼지집 사장님이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에서는 멤버들의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제주도에 도착한 삼인방은 흑돼지 맛집을 찾기로 했다. 성산일출봉 근처라는 대략적인 위치만 알고 상호명은 모르는 상황에서 이들은 흑돼지 맛집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했다.
최우식, 박서준은 앞서 방탄소년단 뷔와 해당 장소를 찾은 바 있다.
열심히 맛집을 찾던 삼인방은 결국 성산일출봉으로 향했고, 도착한 뒤 정확한 위치를 찾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에 박서준은 결국 핸드폰 찬스를 쓰기로 결정했다. 박서준은 빵집에 들어서서 "방탄소년단 뷔가 방문했던 흑돼지집을 한번만 검색해주실 수 있냐"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이에 직원은 흔쾌히 수락했고, 결국 이들은 정확한 상호명과 위치를 알아내 해당 맛집으로 향했다.
'꽃청춘' 멤버들은 최종적으로 식당에 도착했고, 앞서 방문했던 최우식과 박서준을 발견하자 사장님은 이들을 알아보고 한걸음에 달려나왔다.
사장님은 "두 사람이 다녀간 뒤 일본에서 되게 많이 찾아온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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