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꽃청춘' 멤버들이 염원하던 제주도 땅을 밟자 기대감을 잔뜩 드러냈다.
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꽃청춘')에서는 멤버들의 제주도 여행기가 펼쳐졌다.
'꽃청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지난 방송부터 바라던 제주도 여행을 성사시키며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은 제주도로 향하는 배에 올라탔고, 잠시 눈을 붙이기 전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 갑판으로 이동했다.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꽃청춘' 멤버들은 감탄을 했고 서로의 모습을 캠코더에 담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삼인방은 최종적으로 제주도에 도착했고 박서준은 "꿈에 그리던 제주"라며 잔뜩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우식 역시 "어떤 신나는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배에서 내린 뒤, 정유미는 "이런 경험 처음이다. 제주도다"라며 차에 올라탔고 최우식과 박서준도 "이게 실화냐"라며 웃음지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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