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전소민이 8개월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가운데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전소민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멤버들을 혼란에 빠트렸다.
이날 전소민은 8개월 만에 다시 '런닝맨' 멤버들과 만났다.
고정 멤버였던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개그 등 다양한 활약을 펼치며 '원조 불나방'으로 시청자의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전소민이 등장하자 하하는 반가운 듯 전소민을 눕히며 신고식을 진행했고, 유재석도 "이리와라"라며 그를 반가워했다.
전소민은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시 나오고 싶었다"라며 재출연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전소민은 최근 근황을 전했다. 전소민은 배우 김경남과 연극 '렁스'에 함께 출연하며 해당 연극 준비를 위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소민은 고정 멤버로 함께하다가 지난 2023년 SBS '런닝맨'에서 하차했다. 또 지난해 10월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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