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가 극찬한 ‘특급 FW’, 맨유 레이더 포착! “PL 검증 자원 은디아예, 좋은 영입생 될 것”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루니가 극찬한 ‘특급 FW’, 맨유 레이더 포착! “PL 검증 자원 은디아예, 좋은 영입생 될 것”

인터풋볼 2026-06-07 17:20: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일리만 은디아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지속적으로 연결되고 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6일(한국시간) “맨유의 새로운 왼쪽 윙어 영입 추진은 잘 알려진 사안이며 은디아예가 잠재적 타깃 명단에 포함돼 있다. 에버턴에서 또 한 번 인상적 시즌을 보낸 은디아예는 이번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후보로 올라와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이적을 지지하는 인물 중 하나로 웨인 루니다. 그는 은디아예를 칭찬하며 맨유에 영입을 촉구한 바 있다. 맨유와 다른 구단들의 관심에도 에버턴은 핵심 자산인 은디아예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을 원했지만,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결국 가격을 책정했다”라고 덧붙였다.

2000년생, 세네갈 출신 공격수 은디아예.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데뷔한 그는 곧바로 프로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을 유감없이 뽐냈다. 2022-23시즌 리그 46경기에 나서 14골 11도움을 기록, 압도적 활약을 펼치며 챔피언십 무대를 평정했다.

이후 마르세유행을 택하며 빅리그에 입성했는데 다소 고전했다. 주전 공격수로서 충분한 기회를 부여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전 46경기 4골 5도움이라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다. 부진한 활약으로 설 자리가 좁아지자, 에버턴으로 이적해 반등을 노렸다.

에버턴에서 부활에 성공했다. 특유의 드리블 능력과 날카로운 패싱력을 회복하며 핵심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성적도 준수하다. 2024-25시즌 37경기 11골을 터뜨렸고 지난 시즌에는 32경기 6골 3도움을 터뜨렸다.

좌측 윙어 보강을 원하는 맨유가 주시 중이다. 기존 자원 가운데 마테우스 쿠냐는 측면에서의 돌파력이 아쉽고 파트리크 도르구는 이제 막 윙어로 포지션을 바꿔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 이에 맨유는 은디아예를 품어 확실한 전력 보강을 노린다.

매체는 “이번 주 맨유는 다시 은디아예와 연결됐으며, 그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영입 리스트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은디아예는 이미 프리미어리그(PL)에서 검증된 선수이며 최전방에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맨유에 매우 좋은 영입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