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결과는 수원의 중단 없는 발전, ‘수원 대전환’을 이어가라는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선은 축하가 아니라 더 큰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난 4년은 수원 대전환의 기초를 놓는 시간이었습니다. 27개 첨단 기업과 유치 협약을 맺었고,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지정, 신분당선 구운역 신설 승인 등 오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했습니다.
이제는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겠습니다. 생활비 부담은 낮추고, 관광은 소비와 일자리로 이어지게 하고, 첨단 산업은 미래 먹거리와 좋은 일자리로 연결하겠습니다.
시민의 오늘을 지키고 수원의 내일을 준비하겠습니다. 4년 뒤 시민들이 “야~ 이 맛에 수원 산다”라고 말씀하실 수 있도록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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