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0일 개최되는 감염병 전문가 심포지엄 포스터. (그래픽=대전시감염병관리지원단 제공)
대전시감염병관리지원단은 6월 10일 호텔선샤인에서 감염병 전문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진화하는 AI, 감염병 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한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2019년 A형 간염과 홍역, 2020년 코로나19 유행 등 감염병 위기처럼 대전시감염병관리지원단은 감염병 발생 감시, 역학조사 기술지원 및 자문, 감염병 실무자 역량강화 업무를 맡고 있다. 김연숙 대전시감염병관리지원단장과 이주현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준욱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가 '미래 감염병 X 대응: AI시대, 새로운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조재혁 전북대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가 AI를 활용한 감염병 대응 및 예측'을 주제로 주제발표 한다. 윤석미 에듀온브릿지 대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감염병 대응 실무 전략'을 통해 의료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AI를 교육한다.
인해경 충청권질병대응센터 감염병대응과장과 남해성 충남대 의과대 예방의학과 교수, 강성희 건양대 감염내과 교수, 안인성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현안해결플랫폼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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