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으로 ON(온)나! 관광페스타 영천시 부스를 관람하는 관광객들. (사진=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경북으로 ON(온)나!' 관광페스타에서 수도권 시민들에게 지역 관광 매력을 알렸다.
시는 이 기간 '별빛 가득한 도시 영천'을 주제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별, 말, 한약 자원을 중심으로 영천만의 관광 브랜드를 적극 홍보했다.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댐 출렁다리 등 영천의 대표 관광지와 야간 관광자원은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포춘쿠키 뽑기' 이벤트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겨줬다.
시 관계자는 "관광페스타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영천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경북 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고 전했다.
영천=김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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