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수원 경기본부 1층 로비를 무더위 쉼터로 개방하고 오는 9월30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폭염특보 발효 여부와 관계없이 어르신, 취약계층, 지역 주민 등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외부 활동 중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쉼터 내에는 냉방시설과 시원한 물이 무료로 제공된다.
해당 건물 외에도 경기도 관내 모든 영업점에서 9월30일까지 무더위 쉼터가 운영된다.
김성록 NH농협은행 경기본부장은 “무더위 쉼터가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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