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승리는 저 성수석 개인의 승리보다는 ‘더 나은 이천, 일 잘하는 시정, 살기 좋은 우리 동네’를 열망하는 위대한 이천시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이천의 새로운 미래를 선택하신 것과 앞으로 그 선택이 옳았음을 반드시 증명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이천 발전을 위해 이천도시공사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개발의 주도권을 시민에게 돌려드리고, 반도체 설계 연구단지를 비롯한 소부장 산업과 클러스터를 확실하게 구축하겠습니다.
또 민원 혁신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행정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겠습니다. 산업과 농업이 상생하고, 아이들이 최고 수준의 AI 교육과 어르신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똑똑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낮고 겸손한 자세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이천의 행복을 위해 정진해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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