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111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먼저 저 이상일에게 다시 한 번 용인의 미래를 맡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용인의 발전을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이상일에게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지키고, 키워서 용인의 미래를 함께 개척하라는 명령을 하셨다고 봅니다. 이제 지난 4년보다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민선 8기와 9기를 잇는 재선 시장의 가장 큰 강점은 시정의 연속성입니다. 저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용인 르네상스 시즌2’를 열겠습니다.
용인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과제들도 중단 없이 이어가겠습니다. 시민들께서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를 더욱 크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발전하는 용인, 더 살기 좋은 용인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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