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발레르디, 생애 첫 월드컵 불발…부상으로 하차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아르헨티나 발레르디, 생애 첫 월드컵 불발…부상으로 하차

연합뉴스 2026-06-07 10:00:40 신고

3줄요약
마르세유에서 뛰는 아르헨티나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다. 마르세유에서 뛰는 아르헨티나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다.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가 개막을 앞에 두고 부상 악재와 마주했다.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7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뛰는 수비수 레오나르도 발레르디(27)가 오른쪽 종아리 근육을 다쳐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르세유에서 2025-2026시즌 공식전 36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중앙수비수 발레르디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에 들어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발레르디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11경기를 뛰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국인 아르헨티나는 아직 발레르디를 대체할 선수를 발표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이날 온두라스와의 평가전을 치른 뒤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 오는 17일 알제리와 J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오스트리아, 요르단과 차례로 맞붙는다.

hosu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