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재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이 올 하반기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결혼했으나 1년 뒤 이혼했다. 이에 이혼 2년 만에 전해진 재혼 소식이 관심이 쏠린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달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서 열애 중이라고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서인영은 "초등학교 때부터 연애를 쉰 적이 없다"며 "현재 진행형"이라고 밝혔다.
이뿐만 아니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재혼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서인영은 명품백 처분과 관련해 이지혜와 대화하던 중 "나 또 결혼할 거다. 내 꿈이다"라고 외쳤다.
지난 3월, 서인영은 '10년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읽기'라는 파격적인 콘텐츠로 유튜브를 시작했다.
공개와 동시에 서인영 특유의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업로드된 11개 중 2개의 영상이 50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의 재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나 2009년 팀을 탈퇴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각 유튜브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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