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스리랑카서 쫓겨날 뻔…“수모 겪었다” 무슨 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지민’ 김준호, 스리랑카서 쫓겨날 뻔…“수모 겪었다” 무슨 일?

스포츠동아 2026-06-07 07:23:57 신고

3줄요약
코미디언 김준호. 스포츠동아DB

코미디언 김준호. 스포츠동아DB


사진제공|채널S·E채널

사진제공|채널S·E채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준호가 스리랑카에서 뜻밖의 ‘수모’를 겪었다.

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새 시즌 첫 여행지인 스리랑카로 떠나 예측불가 케미를 선보였다.

이날 ‘독박즈’는 새로운 대륙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여행지를 찾던 중 스리랑카행을 확정했다. 이후 콜롬보 공항에 도착한 장동민은 “입국 심사 때 직원이 ‘노스 코리아?’라고 물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이에 김준호는 “모자 쓰고 다니니까 무장 공비 느낌이 난다. 좀 웃어라”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제공|채널S·E채널

사진제공|채널S·E채널

새 시즌을 맞아 독박 기록을 초기화하자는 이야기가 나오자 김준호는 “처음으로 100독을 달성하는 사람에게 금 한 돈을 선물하자”고 파격 제안했다. 하지만 홍인규는 “그러면 다들 일부러 걸리려고 할 것”이라며 “차라리 회식을 쏘는 게 낫다”고 맞받아쳐 폭소를 안겼다.

이후 ‘독박즈’는 야시장 ‘알루트카데 마켓’에서 스리랑카 대표 음식들을 맛본 뒤 첫 독박 게임에 돌입했다. 치열한 신경전 끝에 김준호가 숟가락 바꿔치기를 시도하다 장동민에게 들키면서 새 시즌 첫 독박자가 됐다.

숙소에서도 독박 게임은 계속됐다. 약 37만 원 상당의 숙소비를 걸고 진행된 게임에서는 김대희가 패배하며 독박 기록을 추가했다.

다음 날 ‘독박즈’는 야생 동물을 만나기 위해 남부 휴양도시 벤토타로 향했다. 기차 여행 중 김준호는 “1등칸이 궁금하다”며 홀로 이동했다가 승무원에게 제지를 받았다. 그는 멤버들에게 돌아와 “방금 수모를 겪었다. 기차에서 쫓겨날 뻔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채널S·E채널

사진제공|채널S·E채널

기차비를 건 게임에서는 유세윤이 꼴찌를 기록하며 독박자가 됐고, 벤토타 맹그로브 숲 투어에서도 또다시 독박에 걸리며 2독을 기록했다. 벌칙으로 치아를 검게 칠한 유세윤은 ‘이 빠진 분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보트를 타고 야생 악어 찾기에 나선 멤버들은 박쥐와 물왕도마뱀, 원숭이 등을 만났지만 끝내 악어는 발견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유세윤은 “날씨 죽인다. 행님아~”라며 특유의 익살을 터뜨렸고, 홍인규는 마지막까지 “악어야~”를 외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스리랑카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의 리얼 야생 탐험기는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이어진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