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팬들과 함께 일하는 작가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초심을 잃지 않은 겸손한 태도를 보여주었다.
6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영란은 커다란 꽃 모양의 귀걸이를 착용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러블리한 반묶음의 머리가 장영란 특유의 맑은 매력과 어우러져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날 장영란은 "다 내새끼(구독자명) 인친 님들 덕분이다.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는 "사랑하는 작가님들 이쁜 수식어 감사하다"라며 함께 일하는 작가들에게도 감사를 표현했다. 팬들과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며 겸손한 초심을 유지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며 감사 표현까지 풍부하게 한 장영란에 누리꾼들은 "진짜 꽃은 영란 님이다", "러블리한 영란 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1년 Mnet VJ 9기로 데뷔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장영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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