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첫판 탈락 아쉬움 씻었다” 레펀스, 하이원 이적 후 첫 승 신고…김준태 엄상필도 64강[하이원리조트PBA]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개막전 첫판 탈락 아쉬움 씻었다” 레펀스, 하이원 이적 후 첫 승 신고…김준태 엄상필도 64강[하이원리조트PBA]

MK빌리어드 2026-06-06 22:26:38 신고

3줄요약
1
6일 하이원리조트배PBA 128강,
레펀스, 윤준혁에게 3:0 완승,
사파타 김종원도 128강 통과
레펀스가 하이원리조트 유니폼을 입고 첫 승을 신고했다. 우리금융캐피탈 주장 엄상필과 하림 주장 김준태도 나란히 64강에 합류했고, 김종원과 신정주는 승부치기 끝에 생존했다.

에디 레펀스(하이원리조트)는 6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컨벤션타워에서 열린 26/27시즌 2차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PBA 128강전에서 윤준혁을 세트스코어 3:0(15:8, 15:11, 15:4)으로 완파, 팀 이적 후 첫 승을 거뒀다.

레펀스는 지난달 14일 PBA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하이원리조트 지명을 받아 새 둥지를 틀었다. 올시즌 개막전인 ‘우리금융캐피탈 PBA챔피언십’에서는 128강에서 승부치기 패배를 당한 바 있다.

레펀스는 1, 2세트를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3세트에서는 하이런 9점을 앞세워 4이닝 만에 15:4로 승리, 경기를 마무리했다. 엄상필은 장병대에게 3:0, 김준태는 문호범을 3:1로 물리쳤다.

김종원(웰컴저축은행)과 신정주(하나카드)는 각각 승부치기 끝에 정해창과 유창선을 제압, 어렵게 64강에 합류했다.

이 밖에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 황형범 김현석1도 나란히 승리를 거두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반면 륏피 체네트(하이원리조트) 마민껌(NH농협카드)은 128강서 고배를 마셨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 pppig112@mkbn.co.kr]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