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연, 남다른 리즈시절…"8명에 대시 받아, 바빴지만 연애 체력은 있어" (노빠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채연, 남다른 리즈시절…"8명에 대시 받아, 바빴지만 연애 체력은 있어" (노빠꾸)

엑스포츠뉴스 2026-06-06 18:45:02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채연이 과거 어마어마했던 인기를 솔직히 인정하며 대시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정채연 이채연 김채연 따잇 했던 Y2K 원조 섹시 채연.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이날 탁재훈은 "채연 씨가 남자를 먼저 꼬셔본 적이 없다고 한다"라며 채연의 인기와 연애 이야기의 운을 뗐다.

주로 남자가 먼저 대시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힌 채연은 "동시에 8명까지 줄을 섰다(라고 한다)"라는 탁재훈의 말에 "인기 많았을 때는 하루걸러 하루 대시를 받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이에 감탄하던 신규진이 "그 시절에는 대시를 어떻게 했냐"라고 묻자, 채연은 "싸이월드로 한다던가 녹화 끝나고 번호를 물어본다거나, (지인을) 통해서 얘기를 듣는다던가. 방법은 많았던 것 같다"라고 솔직히 이야기했다.

이어서 채연은 "기다리면 순서가 어떻게 되냐. 유명세 순이냐 선착순이냐"라는 질문에는 "타이밍 순서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는 "그때는 일이 너무 바쁘니 (내가 시간이 날 때) 짬(시간) 나는 사람을 만났던 것 같다. 주로 타이밍이었다"라며 "그때는 바쁜데도 체력이 됐던 것 같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채연은 1978년생으로 만 47세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