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우.
[한라일보] '버디폭격기' 고지우(삼천리)가 올 시즌 첫 정상 도전에 나선다.
고지우는 6일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CC에서 열린 KLPGA투어 2026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 15억원) 2라운드에서 5개의 버디를 잡아내며 10언더파 134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고지우와 공동 1위 김수지와 서교림의 차이는 1타 차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라운드에서 공동 1위를 달렸던 양효진은 1언더파에 머물러 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7위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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