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NCT 도영, 친형 공명에 신차 선물…"우리 집안 회장님" 90도 인사 (핑계고)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군복무' NCT 도영, 친형 공명에 신차 선물…"우리 집안 회장님" 90도 인사 (핑계고)

엑스포츠뉴스 2026-06-06 10:31:13 신고

3줄요약
유튜브 '뜬뜬'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공명이 친동생인 NCT 도영에게 통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6일 오전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초여름은 핑계고|EP.111'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핑계고'에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의 진선규, 공명, 이다희, 윤경호가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공명은 친동생인 NCT 도영을 언급하며 "동생이 군대에 가 있다"면서 "동생이 저 5월에 생일인데 큰 선물을 하나 해줬다. 차 사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과 윤경호는 "군대에 있는 동생이?"라고 재차 물었고, 공명은 "차를 사주면서 얘기했다. '형 어디 가서 한번 얘기해야지'라고"라고 답했다. 



그리곤 자리에서 일어나 90도 인사를 한 뒤 "저희 집안의 회장님 너무 감사드린다. 오래오래 아끼면서 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동생 진짜 멋있다. 다른 거보다 본인은 군대에 있지 않냐. 돈이 있어도 쉽지 않다. 그게 잘 안 된다"고 극찬했고, 이다희는 공명에게 은밀하게 "무슨 찬데?"라고 물어 또 웃음을 줬다. 

유재석은 "도영이가 물론 동생이 글로벌하지만 공명이도 잘 벌잖아. 사준다고 했을 때 그냥 받는다고 했냐"는 질문도 건넸다. 공명은 해맑게 "네"라고 답한 뒤 "동생의 넓은 아량과, 어떨 때 보면 형 같기도 하다"고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동생이 강원도에 있기 때문에 강원도쪽에 인사한다. '형님! 오늘 하루도..'"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뜬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