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과 도교육청지방공무원노동조합은 '공무원 가족 동행 야구데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전날 행사에는 도교육청 소속 공무원과 가족 등 1천500여명이 참석해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관람하며 화합의 장을 펼쳤다.
김만길 노사협력과장은 "이번 행사가 업무에 지친 직원들이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히 소통하며 건전한 노사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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