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강소라가 톱스타들이 입었던 드레스를 줄줄이 소화하며 시상식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5일 강소라의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는 ‘시상식 드레스 같이 골라요! 역대급 라인업 중 강소라 픽 드레스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소라는 20일 열리는 OTT 시상식 사회를 맡게 됐다며 드레스 피팅을 위해 드레스숍을 찾았다.
강소라는 “결혼식 드레스도 세 번 입어보고 결정했다”며 “오늘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여러 벌을 입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특히 강소라는 소녀시대 출신 배우 임윤아가 칸 영화제에서 착용했던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윤아 씨가 입었을 때 청순하고 여신 같은 매력이 있었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어 강소라는 전지현, 아이유, 수지가 착용했던 드레스도 차례로 입어보며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톱스타들의 드레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시상식 MC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