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제과는 옥수수 스낵 나초를 스틱과자로 구현한 '구운나초'를 출시했다. 구운나초는 해태제과가 지난 2002년 첫 선을 보인 구운감자 이후 12번째로 선보이는 구운스틱 시리즈다.
▲ 동서식품은 '포스트 오레오오즈'를 바(bar) 형태로 구현한 '오레오오즈바' 2종을 선보였다. 오레오오즈링에 마시멜로를 더해 맛과 식감을 살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대상[001680]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여름 시즌 한정 신제품 '부추겉절이'를 내놨다. 우리 농산물을 사용해 갓 만든 매콤하고 시원한 양념에 신선한 부추를 버무려 감칠맛을 살렸다고 대상은 전했다.
▲ 빙그레[005180]는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선보였다. 효소와 콜라겐, 식이섬유를 담아 파인애플 맛 분말 형태로 구현했다.
▲ 샘표[007540]의 육포 브랜드 질러는 요즘 젊은 층 사이 인기를 끄는 장난감 '키캡'을 증정하는 한정판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
▲ 한국맥도날드는 맥모닝 라인업 새 메뉴인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를 오는 11일 출시한다.
▲ 버거킹은 소비자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진 '롱치킨버거'를 재출시 하고, '불고기롱치킨버거'도 내놨다.
▲ 파리바게뜨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맛과 품질은 높인 '1천원대 가성비 빵'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연세유업은 '세브란스 A2 그릭 무가당 플레인'을 출시했다. 한 컵(80g)당 5.5g의 단백질을 담은 것이 특징이라고 연세유업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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