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현충일이자 토요일인 6일 충북은 대체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16.2도, 충주 11.6도, 제천 11.5도, 진천 12.5도, 옥천 11.5도, 추풍령 11.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7∼29도까지 오르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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