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와의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원진서는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랑하는 여보랑, 어디든 둘이, 또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함께라면 어디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탈리아에서 보낸 달콤한 시간, 여전한 사랑꾼 면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난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남편 윤정수가 아내 원진서의 볼에 다정하게 입맞춤을 건네자, 원진서가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순간이 고스란히 포착되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원진서는 단독 사진을 통해 방송인 시절과 다름없는 눈부신 미모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시험관 시술 도전 고백, 많은 이들의 응원 이어져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최근에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해 2세를 계획 중이며, 이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본격적으로 도전한다는 소식을 전해 대중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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