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멋진 신세계'에서 임지연의 허남준의 말에 깜짝 놀랐다.
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9회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꿈 이야기를 나는 신세계(허남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계는 신서리에게 "너 정체가 뭐야. 강가 단심. 너 누구야"라고 물었고, 신서리는 당황했다.
이어 차세계는 "자꾸 어떤 여자가 꿈에 나와.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는 궁녀. 처음엔 그냥 꿈인 줄 알았어. 근데 이상해. 그 여자가 꼭 너같아서. 내가 미친건가"라고 복잡해했다.
이에 신서리는 "미친 소리인 거 잘 아네. 개꿈이랑 현실이랑 분간도 못하고. 정신이 제대로 나갔구나"라고 말했지만 크게 놀랐다.
차세계는 "뭔놈의 꿈이 뒤숭숭하니. 최문도(장승조) 그 인간은 또 왜 나와 가지고. 꿈 속에서도 폭군 꿈나무랄까? 이래서 꿈이 의식의 연장이란 말이 있는건지"라고 말했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43세 한혜진 "임신 가능성" 질문에 "없다"…엄마 앞 '단호'
- 2위 김강우, 아들 부상 소식에 '촬영 중단'…"골반에 금 갔다고"
- 3위 '김태현♥' 미자, 주식 반토막 이어 또 물려…"인간 고점 판독기"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