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vs춘길, 임영웅 조회수 넘을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vs춘길, 임영웅 조회수 넘을까

국제뉴스 2026-06-05 21:25:01 신고

3줄요약
금타는 금요일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사진=TV조선)

김용빈과 춘길이 정면 승부를 펼친다.

5일 방송되는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가수 조항조의 대표곡을 두고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진행된다. 

특히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춘길의 라이벌 대결이 성사된다.

이날 김용빈은 시작부터 "꼭 끌어내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춘길을 향한 견제의 메시지를 던져 분위기를 달군다. 결연한 각오로 무대에 오른 그는 조항조의 '정녕'을 선곡했다. 해당 곡은 '미스터트롯3' 당시 유지우가 불러 화제를 모았던 곡으로, 김용빈은 자신만의 깊어진 감성과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운다.

무대가 끝난 뒤에는 뜻밖의 반응이 이어진다. 붐은 "노래할 때 표정이 진짜 섹시했다"며 감탄했다. 김용빈의 깊어진 감성이 현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에 맞서는 춘길은 조항조의 '후'로 맞불을 놓는다. '후'는 임영웅, 안성훈, 정서주 등 역대 '미스&미스터트롯' 우승자들이 즐겨 부른 곡으로 알려졌다. 

특히 임영웅이 부른 영상은 1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춘길은 부담감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선보인다.  무대를 지켜본 조항조는 "나보다 더 잘 불렀다"며 "오늘 춘길 씨가 1600만 뷰 기록을 넘어설 수도 있겠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과연 조항조의 찬사를 받은 춘길이 김용빈을 꺾을 수 있을지, 두 사람의 라이벌 대결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금타는 금요일'은 이날 밤 10시에 방송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