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명 '포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까지 8주가 남았음을 알렸다. 아기의 코와 입술을 직접 화살표로 가리키며 '도치맘'이 됐다고 고백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찌부러진 코에 완전히 녹아내린 예비 엄마
김지영은 개인 SNS에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포비 보고 왔어요. 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이라고 적었다.
사진 위에 직접 '코', '입술'이라는 글자와 화살표를 표시하며 아기 얼굴을 팬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정성을 보였다.
또한 "아이가 2kg을 돌파했대요. 곧이다"라는 짧은 한마디로 출산이 임박했음을 실감나게 전했다. 현재 32주차로, 만남까지 약 8주가 남은 상황이다.
2024년 결혼, 이제 출산 카운트다운
김지영은 2023년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4'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뒤, 2024년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후 임신 소식까지 공개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꾸준히 기록해 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코 화살표 표시하는 거 너무 귀엽다", "도치맘이라는 표현에 웃음 터짐", "포비 건강하게 나와줘"라는 댓글을 쏟아내며 출산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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